제목: 내 안의 빛나는 1%를 믿어준 사람
지은이: 제인 블루스틴
출판사: 푸른숲(2010년/ 23쇄/ 9,800원)
40쪽 : 교사의 첫번째 임무는 수업이 끝난 뒤 학생들이
그들의 노트 갈피에 살짝 끼워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순수하고 진실한 가치를 건네주는 것이다. - 버지니아 울프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가르친다는 것의 보람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가르치는 사람의 말과 행동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조심스러워지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교사다운 교사가 되기 위한
필독서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