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외국철학)

2011. 8. 25. 오후 10:24:59

글자
 
제목: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지은이: 발타자르 그라시안 (17세기 스페인 철학자, 예수회 신부)
출판사: 끌레마  (2010년, 254쪽, 11,000원)
 
 
 130쪽   혀는 정신의 맥박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그것으로 정신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주의 깊은 사람은 상대의 마음을 읽어낸다.
 
144쪽  지혜로운 사람은 고상한 취향, 순수한 지성, 확고한 의지, 성숙한 판단력을
 
            갖추기 위해 매일 자신을 단련한다. 
 
217쪽   성공하는 사람은 실패하는 사람이 가장 나중에 하는 일을 가장 먼저 한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쇼펜하우어'가 인정한 '지혜의 대가' 라고 하니
 
   한번쯤 읽어 보셔도 좋을 거예요.^^
 
   이 책을 읽고 기억에 남는 것은 사람의 기질이 7년마다 바뀌는데
 
   7년마다 새로운 재능들이 하나씩 늘어난다는 부분이에요.^^
 
   힘이 나네요...^^  어떤 재능이 더 늘어날지 기대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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