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시기를 준비하는 신자를 위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양심 성찰
1) 하느님에 대하여
- 필요할 때만 하느님을 찾고 있지 않은가?
- 주일 미사와 의무 축일 미사에 참례하고 있는가?
-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고 마무리하는가?
- 그리스도인임을 드러내길 부끄러워 했는가?
-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 하느님의 뜻과 어긋나는 일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 하느님께 나의 뜻을 이루어 달라고 강하게 청한 적은 없는가?
2) 이웃에 대해
- 이웃을 용서하거나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고 도운 적이 있는가?
- 약한 이를 무시하거나 그들의 물건을 빼앗은 적은 없는가?
- 이웃을 질투하여 편협하게 행동했는가?
- 가난한 이들과 아픈 이들을 돌보았는가?
- 다른 이들에게 악을 행하도록 부추긴 적은 없는가?
- 복음의 가르침대로 배우자와 가정에 충실했는가?
- 자녀들을 올바로 교육하는 책임을 온전히 수행하고 있는가?
- 부모님을 공경하고 존중하고 있는가?
- 새 생명을 거부하거나 소멸시키는 일에 가담하 적이 있는가?
3) 자기 자신에 대해
- 세속적이고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 먹고 마시는 일과 같이 즐거움에 지나치게 빠져 있지는 않은가?
- 육체적 건강이나 나의 이익을 위해 지나치게 행동했는가?
- 시간을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는가?
-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가?
- 다른 사람에게 섬김을 받으려 하지는 않았는가?
- 사랑이 담긴 마음과 생각, 행동을 성장시키려고 노력하는가?
- 원한을 품고 복수를 생각하지 않았는가?
- 온화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평화를 추구하며 살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