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별로 단체 기념 사진을 찍고
학장님 한결 같이 입을 크게 벌리시고 웃는 모습 이네요
그런데 여긴 왠 두커플이 사진을 찍으셨네?
나도 봉사자 단체사진에 한장 기록을 남기고
제대회도 한컷
장기 자랑도 하고
나의 봉사 임무는 밥을 제시간에 먹도록 주방 자매님을 도와주고 커피물을 문제 없도록 계속제공 해주고 사진사가 오지 못해 사진을 찍고 하는 것인데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다보니
무릎은 긇히고
정강이는 까이고
손바닥은 커피포트 물에 데이고
발가락은 멍이 들었어도너무나 보람된 봉사였고 아름다운 추억 이었네요
사진을 찍을 때 몇분이 사진도 안빼주면서 찍기만 하네 하시네요
이왕 제가 봉사하기로 마음먹고 봉사를 했지만 저의 추억도 되기에
위 사진을 다 인화해서 드릴 수는 없고 자기의 사진 중 인화를 원하시는 것은
인화해 달라고 그 사진 아래에 리플을 달아 주시면 제가 무료로 인화해 드릴테니
리플 달아주세요 특히 반별로 지도교사께서 해주시면 더욱 고맙겠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