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캠프의 추억4

2012. 8. 7. 오후 7:14:23

글자
 물에서 나와 퀴즈놀이로 선물을 주기 시작 했는데











 그동안 저녁 메뉴인 바베큐는 주방과 불판에서 잘 진행되고 있고



 갑자기 개량한복이 나와 입어보고 맞는분은 가져가라 하니 여기저기 입어보고 가져 가시는
     모습과 표정들이 너무 좋다
































 좋은 것 하나 챙기셨는지 얼른 방에 가져다 놓으시려는 듯



 사목회장 자매님이 시어머니께서 안나오시니까 나오시라하여 한복을 한벌 입혀드리시니

너무 좋아하시네요





행복해 보입니다



 이 두분은 가마솥에 계속 무언가를 준비하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