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캠프의 추억5

2012. 8. 7. 오후 7:43:48

글자
 장기자랑이 시작되었고

 이때 바베큐는 준비가 되고 있으며

 헌데 이 교사님 폼이 심상치 않더니

발도 치켜들고

 히프도 살짝 살짝 튕기며 흔드시면서

손도 치켜 들며


노래도 같이 따라 부르며

천진스러운 표정도 지으면서

애교도 부리는 표정과 동작으로

장기 자랑 지휘를 하시네요











 형제님들고 노래 한가닥 하시고



 아니나 다를까 이 반이 1등을 하여 베게닛을 선물로 받으시고는

여기서도 또 애교를 부리시네

너무나 행복하고 천진스러운 표정을 지으시고

 주방은 계속 잘 돌아가고 제대 봉사자까지 칼을 잡고 도와주시고

 선물 나누어 주는 것까지 울동적으로 나누어 주시고







 8월 영명축일분들에게 쵸코파이 케익 축하 파티를 해드리면서

노인분과장님께서 선물도 나누어 드리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