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캠프의 추억2

2012. 8. 7. 오후 6:59:32

글자
 주방식구 봉사자들은 본격적으로 식사 준비를 하고



 형제님 멋있는 복장으로 관중을 즐겁게 해주시네요



 물속에서 덩실덩실 춤도 추고

추억의 기념사진도 찍고

표정들이 너무 좋네요







 신부님 환복하시고 오시니 자연 무대가 되고



 장구 풍악까지 울리니

 자연스레 노래자랑 무대가 되어버리네요





 노인분과장님도 물속에서 박수 치며 노래를 하시고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