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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경기도 양평 용문에 있는 아마데우스 펜션
서로 서로 도와서 그림을 그리네요
밤새 내린 비로 계곡의 물살은 거셉니다.
음식 봉사자들은 어르신들 간식을 위해 지금도 열심히 빈자떡을 부칩니다.
저녁식사
파자마 파티
두명씩 짝을 이뤄 평소 못해보던 얘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
아! 이 분은 할아버님과 짝을 이루셨네요.
싱글 벙글 하시죠?
지긋이 다정하게 손도 잡아 보시고
멋지게 선글라스로 폼도 잡아 보시고
8월의 본명축일 이 날 마리아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오늘의 여왕으로 뽑히신 마리아 할머님
천지 창조를 표현한 작품들
친한 친구들끼리 하룻밤 같이 잔다는 것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께도 즐거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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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대학 여름캠프
2011. 8. 13. 오후 9:26:50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