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행복의 일곱기둥
저자: 노트커 볼프
옮긴이: 윤선아
출판사: 분도 출판사
출판일: 2014-10-02
책소개
세계 800여 베네딕도 수도회를 대표하는 노트커 볼프 수석 아빠스는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일곱 가지 덕인 정의, 지혜, 용기, 절제, 믿음, 사랑, 희망을 행복을 위한 필수 요소로 제시한다.
저자는 행복에 대한 많은 책들 가운데 행복의 지혜를 담고 있는 베네딕도 성인의 「수도 규칙」과
우리 삶을 연결한다. 「수도 규칙」에서는 사람들의 특성과 자유를 존중하며 소통하고 각자에게 알맞은 방식으로 절제하는 삶을 가르치는데 이것을 행복이라고 말한다.
공공선을 위한 정의, 대상을 진지하면서도 유머를 가지고 볼 수 있는 지혜, 무모함이 아닌 정제된 용기, 지혜와 신중함으로 행하는 절제, 쓰러졌더라도 다시 일어서게 하는 믿음, 자기를 발견하게 하는 사랑, 삶의 원동력이 되는 희망을 습득하면 조화롭고 행복한 삶에 이를 수 있다.
이 책은 일곱 가지 덕이 받치고 있는 행복이라는 집이 견고하여 쉽게 허물어지지 않으며 경쾌함과 삶에 대한 기쁨이 머무르는 곳임을 알려준다.
목차
행복의 조건
1_ 정의
2_ 지혜
3_ 용기
4_ 절제
5_ 믿음
6_ 사랑
7_ 희망
맺으며_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저자소개
ㆍ노트커 볼프
Notker Wolf, OSB
1940년 독일 알고이의 밧 그뢰넨바흐에서 태어나 뮌헨과 로마에서 철학과 신학, 자연
과학을 공부했다. 1961년 암머 호숫가에 있는 성 오틸리엔 베네딕토 수도회에 들어갔
으며 1977년 아빠스로 선출되었다. 2000년에는 세계에 퍼져 있는 800개의 베네딕토
수도원과 25,000명의 회원을 대표하는 수석아빠스로 선출되어 로마 본부를 중심으로
세계를 다니면서 회원들을 돌보는 등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에 「Gott segne Sie! 하느님께서 당신을 축복하시기를!: 이곳 아래에서의 삶
을 위한 새로운 생각들」, 「Regeln zum Leben 삶의 규칙: 현대인을 위한 십계명」,
「Erfüllte Zeit 충만한 시간: 삶을 위한 용기」, 「Worauf warten wir? 우리는 무엇
을 기다리는가?: 독일을 위한 이단적인 생각들」, 「Die Kunst, Menschen zu führen
사람을 인도하는 기술」 등이 있다.
역자소개
ㆍ윤선아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기독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튀빙겐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한국 신학연구소 편집부에서 일했으며 현재 독일에 살면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분도출판사에서 `원시 그리스도교의 여성` `그때 예수께서 물으셨다` `사랑을 방해하지들
말아다오` `하느님의 선율을 노래하라` `병자성사` `렘브란트` `황혼의 미학`등을
우리말로 옮겨 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