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추천도서 --------------내면의 멜로디

2014. 3. 21. 오후 2:23:50

글자

 

   제목:  내면의 멜로디

     

  저자:        안셀름 그륀

  옮긴이:    전헌호 신부

  엮은이:    안톤 리히테나우어

  출판사:    성바오로출판일2014-02-20

   페이지:   224    판형;  13*19cm    제본형태:   반양장

 

▶책소개

 

   삶의 기쁨과 즐거움을 발견하고 싶다면 자신의 영혼의 숨결(내면의 멜로디)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은 저자가 그것의 소중함을 잊고 무심하게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들려주고픈 마음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상실의 시대에 들려주고픈 내면의 멜로디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이 순간에 온전히

   머무는 것을 연습하도록 이끌어 준다.

     대  상 :  하느님 안에서, 자기 삶 안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찾고 싶은 이.
                인생의 문제점을 객관적을 직시하고 싶은 이.
 
▶목 차
   서문
    긍정적인 에너지 ;
        삶을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 병적으로 찾는 재미 … 즐거운 상실 … 억제는 병들게
        한다… 결코 포기 할 수 없는 것 …

    삶의 강 속으로 들어가자 ; 
 
        온전한 현존 … 삶 자체가 해결책 … 지빠귀의 찬양 … 너, 봄바람아! … 결코 없앨 수 없는
        여름 … 

   삶을 춤추자 ; 

        나를 놀라게 하는것 … 고요의 멜로디 … 춤을 추기 위해 춤춘다 … 기쁨의 즉흥곡 …
        기쁨은 발꿈치를 들고 고요히 온다 …

   하늘은 네 안에 ;

        다른 곳에서 찾는 것은 불가능한 일 … 태양은 어떤 마을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
        작은 기쁨들을 쪼아 먹어라 … 자신을 집어삼키지 말라 … 땅에서 약간 위로 올라가

   삶을 밝고 명랑하게 바라보자 ;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 웃는 사람은 살아 있다 … 명랑한 영혼 … 구름 한 줌과 메뚜기의
         도약 한번....

    매 순간이 기적 ; 

        삶은 다양한 색깔로 … 모든 것이 빠르게 돌아간다 해도 … 기다림의 기쁨 …
        현재 네 나이를 즐겨라 … 영원의 맛
 
▶저자소개
 
 ㆍ안셀름 그륀

1945년 독일 륀의 융커하우젠에서 태어난 그륀 신부는 1964년 뷔르츠부르크에서 김나지움을 졸업한 후 바로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들어갔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성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논문 [구원의 십자가를 통해]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3년 동안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각종 영성 강좌와 심리학 강좌를 두루 섭렵하면서 수도승 전통의 원류를 심도 있게 구명하여 이를 칼 구스타프 융의 분석심리학과 비교하는 작업에 몰두했는데, 무엇보다 에바그리우스 폰티쿠스, 요하네스 마시아누스 등 사막교부들에 특별한 관심을 쏟았다. 현재는 성베네딕토 뮌스터슈바르차흐 대수도원 수사 신부이다.
그는 성경과 사막 교부들의 가르침과 융의 분석심리학 등을 연구한 신학박사, 세계적 영성 지도자,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 재정관리자로서 20년 넘게 활동하며 3백여 명의 동료들과 함께 여러 기업체의 경영 책임을 맡고 있다.
안셀름 그륀 신부는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300여 권의 책을 펴냈다. 그 가운데 [사람을 살리는 리더십]·[하늘은 네 안에서부터]·[행복한 선물]·[참 소중한 나]·[다시 찾은 마음의 평안]·[50가지 예수 모습]·[죽음 후에는 무엇이 오는가?] 등 다수의 책이 국내에 소개되었다.
1976년 첫 영성 책 [깨끗한 마음]이 나온 이래로 지금까지 200여권이 출판되어, 28개 국어로 번역되었으며, 총 1,400만부가 판매되었다. 동양의 명상법에도 관심을 가지면서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들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전해주는 안셀름 그린 신부는 우리 시대의 가장 많이 읽히는 영성작가이기도 하다.
2003년에는 스페인의 가톨릭 온라인 잡지 [베타니아]가 7권짜리 [성사(聖事)]의 작가로서 안셀름 그륀을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올해의 작가"로 선출했다. "행복을 전하는 신부" 안셀름 그륀은 주기적으로 "단순하게 살기"라는 편지를 써서 일반인들에게 보내고 있다.
 
▶옮긴이
  1955년 5월 5일 출생. 
  서울 가톨릭 대학교를 졸업. 
  오스트리아 빈(Wien)대학교에서 석, 박사.   
  유학 중 1985년 사제 서품.
  경북 하양 천주교회 주임 신부를 역임
  현대 대구 성바울로성당 주임신부, 대구 가톨릭대학교 교수
  저서로 「인간, 그 전모」, 「거룩한 갈망」, 「자연환경 인간환경」, 「상대성이론과
           예수의 부활」등 다수가 있고,
  역서로는 총서 「영적 삶의 샘」, 「참 소중한 나」, 「다시 찾은 기쁨」,
          「사랑의 집」,「행복한 선물」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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