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추천도서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저자: 송희승 신부
출판사:가톨릭 출판일: 2011 /7 / 1
페이지: 224 판형: 14 * 20.5㎝
정가: 9,000원
□ 책소개
따뜻한 동행자를 만나는 방법!
손희송 신부의 사제 수품 25주년 기념 수필집
다른 이에게 위로받을 수 있지만 결국 문제를 풀어야 할 사람은 자기 자신이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어도 타인일 뿐이다. 인간은 혼자 살 수 없다고는 하지만 결국 혼자일 수밖에 없다. 특히 숱한 고민과 걱정을
안고 있는 자신을 바라볼 때 혼자라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 그런데 여기 54년을 독신으로 살아 온 사제가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라고 자신의 삶으로 증언한다.
신앙을 일깨우는 글로 많은 신자들의 마음을 움직여 온 손희송(베네딕토, 54) 신부가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
우리를 찾아왔다. 이 책《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는 저자의 사제 수품 25주년을 기념하는 책이기도 하다.
우리는 가정, 학교, 직장, 인간관계 등에서의 근심과 걱정거리로 허덕이기도 하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실패와 좌절을 맛보면서 홀로 눈물을 훔치기도 한다. 저자는 이러한 우리들, 특히 젊은이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을 갖게 하는 데 이 책이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하느님께서 우리의 인생길, 하느님 나라를 향한
순례의 여정에서 동행해 주신다는 믿음을 가지라고 당부한다.
□ 목차
머리말_따뜻한 동행
제1부 인생의 가파른 오르막길을 걸을 때
5원의 행복 /
나의 천사들 /
인생의 가파른 오르막길을 걸을 때 /
시련의 먹구름으로 캄캄할 때 /
유혹으로 마음이 흔들릴 때
제2부 이 세상에서 별처럼 빛나십시오
어둠을 탓하기보다 스스로 작은 빛이 되어라! /
큰누나처럼 푸근했던 수녀님 /
성가정을 이루는 법 /
희망과 위로가 되는 성인들 /
성모님을 공경하는 이유
제3부 침묵 속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사제
사제는 도로 표지판 /
사제는 여행 가이드 /
사제는 험한 세상의 다리 /
내 친구 봉경종 신부 /
부활을 체험하다!
제4부 마음의 환경 보호
직업을 성직으로 여긴다 /
고정 관념과 편견에서 벗어나려면 /
아름다운 노년을 위하여 /
죽음을 기억하라! /
마음의 환경 보호 /
‘전생’과 ‘환생’
맺음말_단순하고 충실하게 주님을 섬기고 싶습니다
□ 저자
손희승 신부
경기도 연천에서 태어나 1986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대학교에서 교의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사제로 서품되었다. 1992년 귀국하여 1994년까지 서울대교구 용산성당에서 주임 신부로 일했으며,
1996년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교의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교수이며,
저서로《그리스도교 신학의 근본 규범인 예수 그리스도》,《열려라 7성사》,《성사 하느님 현존의 표지》,
《나에게 희망이 있다》,《주님이 쓰시겠답니다》,《신비를 만나는 사람들》,《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미사 마음의 문을 열다》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