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1월 추천도서 |
| 느낌이있는 이야기 |
| 저자:프랭크 미할릭 신부 옮긴이: 성찬성 |
| 출판사: 바오로의 딸 출판일: 2006/09/20 |
| 페이지: 284 |
| 정가:8,000원 |
| □ 책소개 |
| 삶에서 오는 좌절이나 두려움, 근심 걱정이 있을 때 희망과 용기를 갖게 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출발할 수 |
| 있게 해주는 감동과 느낌이 있는 이야기들의 모음집이다. |
| 원제목은「당신이 활용할 수 있는 1000가지 이야기=1000 Stories You Can Use」로 필리핀 마닐라에서 1989년에 |
| 처음 발행되어 여러 번 재판된 바 있다. 이 이야기 가운데 30퍼센트는 라디오나 텔레비전 대본을 쓰는 사람들을 |
| 위한 주간 발행지인 Quote라는 잡지에 처음 소개된 내용들이다. 이 책은 1000가지 이야기 중 겸손, 사랑, 친절, |
| 배려, 삶의 증거, 양보, 빛, 절제, 인내, 함께 함, 기쁨, 용서, 행복, 너그러움, 판단, 낙관주의, 공감, 믿음, 험담, 분노, |
| 이해, 감사 등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 294가지를 간추려놓은 것이다. |
| 책의 처음부터 차례로 읽지 않고 아무 데라도 펼쳐 읽을 수 있어 버스나 지하철 어디서나 틈틈이 한 토막씩 읽을 수 |
| 있는 이 책은 짤막하면서도 어떤 깨달음을 주는, 참으로 유익한 이야기 보따리라 할 수 있다. |
| 이 책을 읽다보면 양초의 희미한 불빛만으로는 항구에 들어오는 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없을 지라도 등대 안에 있는 |
| 반사경으로 인해 먼 바다까지 환하게 불빛을 비추어 배들이 안전하게 항구에 들어오게 하는 빛의 역할이 바로 |
|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임을 깨달을 수 있다. |
| 우리는 다만 하느님의 손에 들려있는 가느다란 촛불이기에 우리가 할 일은 꾸준히 빛을 뿜어내는 일일 뿐 |
| 그 효과는 다만 하느님 손에 달려있음을 보게 해준다. 책에 소개된 여러 가지 예화들을 통해서 우리는 보다 더 |
| 적극적이고 생동감 있는 생활을 하게되며, 우리 이웃들의 삶에도 빛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
| 성서에서도 예수께서 여러 비유를 들어 말씀하신 것처럼 '이야기' 자체가 가장 설득력 있는 교육방법이라는 것을 |
| 볼 수 있다. 여러 가지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우리 기억에 오래 남는다면 우리의 삶이 비록 어렵고 힘들거나, |
| 좌절하는 때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가지게 된다. 이 294가지 이야기를 통해 젊은이들은 물론 |
| 성인들에게는 희망과 기쁨, 행복을 심어주는 지혜의 보화가 될 것이며, 사목자나 목회자, 모임의 리더들에게는 |
| 강론이나 설교시에 인용할 수 있는 좋은 예화집이다. |
| 시간은... |
|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너무 더디다 |
| 두려워하는 사람에게는 너무 빠르다 |
| 슬퍼하는 사람에게는 너무 길다 |
| 기뻐하는 사람에게는 너무 짧다 |
|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
| 아무것도 아니다. |
| □ 목 차 |
| 문을 두드리는 그리스도 / 생명을 바치는 사람 / 불빛이 희미하더라도 外 294가지의 이야기 |
| □ 저자 소개 |
| 저자 : 프랭크 미할릭신부 |
| 1916년에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선교사 잡지를 읽으면서 선교열정을 키웠다. 대학을 |
| 졸업하고 말씀의 선교수도회(신언회, SVD)에 들어가 1944년에 사제가 되었다. 미국에 |
| 건너가 테크니 신학교에서 생리학과 지질학을 가르쳤고 1948년에 파푸아뉴기니로 가 |
| 선교생활을 했다. 파푸아뉴기니를 위해 Pisin 영자신문을, 1970년에는 Wantok 주간지 |
| 를 발행했다. 번역, 커뮤니케이션, 교육에 기여한 공로로, 특히 파푸아뉴기니에서 세 |
| 운 업적을 인정받아 1981년에 영국 훈장을 받았으며 저서 30여 권을 저술했다. 2001년 |
| 에 세상을 떠났다. |
2012년 1월 추천도서 - 느낌이 있는 이야기 - 프랠크 미할릭 신부
2011. 12. 24. 오전 11:19:13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