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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향기 | |
| 정가:10,000원 | |
| 저자:공선옥,마중기,민병숙,박범신,박완서,안영,유홍종 | |
| 출판사:바오로의 딸 출판일: 2009/7/25 | |
| 페이지: 192 판형: 13 * 19.2㎝ | |
| □ 책소개 | |
| 야곱의 우물」 ‘아름다운 향기’란에 연재된 글로, 작가 한 사람 한 사람의 고유한 일상 가운데 이웃을 만나고 | |
| 하느님을 체험한 깨달음이 담백하고 쉬운 문체에 담겨 있어 누구나 다가갈 수 있다. 사람들에게 짧지만 긴 여운을 | |
| 남기는 희망과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어떻게 하면 더욱 충만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를 돌아보게 한다. | |
| 박재동 선생의 멋진 캐리커처와 허 마리비타 수녀의 그림이 편안함을 더한다. | |
| * 내용 중에서((유홍종, '피터 팬이 된 아이'에서) | |
| 지금까지 그토록 힘들게 손에 움켜쥐었는데 아까워서 어찌 놓을 수 있겠는가? 아무리 생각해도 어렵고도 어렵다. | |
| …벌기는 어렵지만 쓰기는 쉽고, 지갑을 채울수록 마음이 궁해진다. 그러나 비울수록 마음이 커진다. | |
| 지갑을 채우면서 마음이 커지는 꼼수는 어디에도 없다. …사람은 자신이 바라는 것을 모두 가질 수는 없지만, 자기가 | |
| 가진 것을 모조리 포기할 수 있도록 태어났다. 포기가 소유보다 더 쉽다. 그래서 대단한 부자였던 성 프란치스코처럼 | |
| 우리도 결심만 하면 하느님 품속으로 뛰어들 수 있고, 구원도 가능하다. | |
| □ 목 차 | |
| 공선옥 || 이사 단상/ 어떤 봄날 / 거무가 불쌍해서…/ 무념무상 예찬 | |
| 마종기 || 낡은 묵주 한 개/ 사람들 사이에/ 눈물의 이유/ 사람이 무엇이기에 | |
| 민병숙 || 안녕하세요?/ 지향아, 잘 보이니?/ 사랑만 남다/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 |
| 박범신 || 하느님 전 상서/ TV 좀 꺼주세요/ 우황청심환 안 먹게 해주세요/ | |
| 결혼식, 품격 좀 지키게 해주세요 | |
| 박완서 || 이건 누구의 죄입니까?/ 하느님에게 하는 투정/ 시간이 신이었을까?/ | |
| 고마운 착한 힘들 | |
| 안 영 || 축복의 말로 서로에게 기쁨을/ 늦게야 빛 본 육아일기/ | |
| 다이도르핀 이야기/ 내 생애 마지막 졸업식 | |
| 유홍종 || 단짝 친구 예수/ 마음을 변화시키는 명상시/ 피터 팬이 된 아이/ | |
| 천국의 펀드를 사둔 사람 | |
| □ 저자소개 | |
| 공선옥 | |
| 1964년에 태어나 전남대학교 국문학과를 수료했다. 1991년 창작과 비평에 중편소설 < | |
| 씨앗>을 발표해 등단했다. 주요작품에「피어라 수선화」,「모정의 그늘」,「우리들 | |
| 의 고향」,「내 생의 알리바이」,「달맞이꽃 울엄마」,「수수밭으로 오세요」,「멋 | |
| 진 한세상」,「붉은 포대기」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자운영 꽃밭에서 나는 울었 | |
| 네」,「공선옥, 마흔에 길을 나서다」 등이 있다. 여성신문학상,신동엽창작기금,오늘 | |
| 의 젊은 예술가상,올해의 예술상,오영수문학상,한국가톨릭문학상을 받았다. | |
| ㆍ 마종기 | |
| 1939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연세대 의대와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 | |
| 오 의과대학 교수,톨레도 아동병원 부원장을 지냈고, 2002년 은퇴한 후 연세대학교 | |
| 의대 초빙교수를 지냈다. 1959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새들의 꿈에 | |
| 서는 나무 냄새가 난다」,「변경의 꽃」,「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그 나라 하늘 | |
| 빛」,「이슬의 눈」,「우리는 서로 부르고 있는 것일까」,「나를 사랑하시는 분의 손 | |
| 길」(공저) 외 다수가 있다. 편운문학상, 이산문학상, 동서문학상 등을 받았다. | |
| ㆍ 민병숙 | |
| 1940년에 태어나 유아세례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1963-1988년 KBS | |
| 와 MBC를 비롯해 수많은 텔레비전 외화를 번역했다. 사업에 실패해 많은 빚을 진 남 | |
| 편과 친정어머니 사이에서 갈등하며 가족의 생계와 삼남매 교육을 책임져 왔다. | |
| 1988-2002년 성서 우리말 독회 회원을 지냈고 수필집「묵동일기」와 번역서「두려움 | |
| 극복하기」를 펴냈다. | |
| ㆍ 박범신 | |
| 1946년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전주교육대학교를 거쳐 원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 | |
| 했다.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여름의 잔해殘骸>가 당선되어 등단했 | |
| 다. 펴낸 책으로 「토끼와 잠수함」,「덫」,「식구」,「죽음보다 깊은 밤」,「돌아눕 | |
| 는 혼」,「풀잎처럼 눕다」,「불꽃놀이」,「숲은 잠들지 않는다」,「불의 나라」, | |
| 「물의 나라」,「잠들면 타인」,「침묵의 집」 등 다수가 있다. 대한민국문학상,원광 | |
| 문학상,김동리문학상,만해문학상,한무숙문학상을 받았다. | |
| ㆍ 박완서 | |
|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했 | |
| 다. 마흔 살 때인 1970년 여성동아에 장편소설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 |
|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펴낸 책으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엄마의 말뚝」, | |
| 「너무도 쓸쓸한 당신」,「휘청거리는 오후」,「목마른 계절」,「서 있는 여자」, | |
|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미망未忘」,「꼴찌에게 | |
| 보내는 갈채」,「잃어버린 여행가방」,「호미」,「옳고도 아름다운 당신」 등 다수 | |
| 의 작품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 | |
| 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등 | |
| 을 수상했다. | |
| ㆍ 안영 | |
| 1940년 전남 광양에서 태어나 조선대학교,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1965 | |
| 년 황순원 선생 추천으로 현대문학(소설 부문)을 통해 등단했다. 전남여고,동일여고, | |
| 중앙대부속여고 교사를 지냈으며, 지은 책에 「가을, 그리고 山寺」,「겨울 나그 | |
| 네」,「가슴에 묻은 한마디」(소설),「그 영원한 달빛, 신사임당」(장편소설),「그 | |
| 날, 그 빛으로」,「아름다운 귀향」,「하늘을 꿈꾸며」(수필) 등이 있으며, 월간 | |
| 「참 소중한 당신」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
| ㆍ 유홍종 | |
| 194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74년 월간문학에 시 <달빛소리 | |
| >가 당선되었고, 1976년 현대문학에 <유다의 성>과 <금지된 바다>가 추천 완료되어 | |
| 등단했다. 주요 작품으로 「불새」,「수녀 아가다」,「서울 무지개」,「불의 회상」 | |
| 등이 있다. 월간문학신인상(시 부분),대한민국문학상 신인상(소설),소설문학 작품상 | |
| 을 받았다. |
8월-이달의 추천도서-아름다운 향기
2011. 7. 21. 오후 10: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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