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 성경 읽기반 강화도 여행 ( 2009. 5.22 )

2009. 5. 23. 오전 11:29:56

글자

 

 

강화도 바다의 별 청소년 수련원 내에 있는 ' 일만위 순교자 현양동산 ' 

한국교회 무명순교자의 넋을 기리기 위해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강화도 외포리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석모도로 가는 중 

 

 

 

금요 성경읽기반의 맏언니이십니다. 공영숙 데레사 자매님 

 

꽃게탕 ,간장게장, 순무김치 ,밴댕이 회무침 맛있는 음식이 한상 가득합니다.

 금요 성경읽기반원들을 위하여...

 석모도 앞 바다에서

 

 

 

 

 

 

보문사 입구에 온천물이 나와서 모두 둘러 앉아 발을 담그며 피로를 풀었어요.

온천 물에 발을 담그니 등에서도 땀이 솔솔...

 

온천 물에 발을 담그고 시원한 수박을 먹으니 정말 꿀맛이네요. 

 

 

 

 

 

 

 

 

 

 

 

 

 
 금요 성경읽기반원들과 함께 한 강화도 여행의 여정이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모두 동심으로 돌아 간 듯한 느낌입니다.
 
아름다운 자연 앞에서 순수해지고 맑아지는 마음
 
주님께서 우리 마음속에 함께 하시기
 
때문이겠지요.
 
  

 

댓글 1

  • 2009년 5월 23일 오후 2:06

    아녜스 정말 수고 많았다. 또 좋은 하루를 허락하여 주셔서 주님 감사 했습니다. 또 더 열심히 살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