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 성경 읽기반 가을 나들이 ( 2008.10.31 )

2008. 11. 1. 오전 2:13:03

글자


  

                   국립(광릉) 수목원 근처에 있는  "동이 손만두" 집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동안 공부했던 사무엘 상.하,  로마서  부분에서 성경 퀴즈대회를  했습니다.

              비가  많이 내려서 걱정 했는데   주님께서는 성경 공부 할 자리까지 준비해주시고 마련해 주셨습니다.

 

 

 

 

 

 

 

 

 

 

 

 

 

 

 

 

 

 

 

 

 

 

 

 

 

 

 

                   일상에서의 분주하고 흐트러졌던 우리의 내면을 뒤돌아 보고 가다듬고 정화시킬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을의 풍요로움과 넉넉함을 가슴에 담아오는  기쁨 충만한 가을 나들이였습니다.

10월의 마지막 날, 잊혀지지 않을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 될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6

  • 2008년 11월 1일 오전 11:47

    신부님께서도 동행하시고...보람찬시간,,,,부럽습니다,,,아멘!

  • 2008년 11월 1일 오후 2:01

    아녜스 사진 찍고 올리느라 수고했어~~ 다들 보람있고 좋은 하루였어요.

  • 2008년 11월 1일 오후 2:54

    사진으로보니 더 예쁘네요. 특히 신부님 독사진..멋있어요!! 가을 속에 푹~~잠겼던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 2008년 11월 1일 오후 8:44

    빨간 단풍 안에 독사진 찍으신 분 들... 한턱~내셔야되지 않나~~

  • 2008년 11월 1일 오후 9:22

    벌써 단풍잎이 떨어지는 것을 보니가을인가 보네요. 여기는 아직도 ~~ 좋은 하루 ,,,부럽습니다.

  • 2008년 11월 4일 오후 10:48

    와!~~ 아름 다워요!!~ 빨갛게 물든 단풍과 함께 어우러지는 여러분들의 활짝 핀 미소와 마음이 전해 집니다. 올 가을 단풍..사진으로 누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