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릉) 수목원 근처에 있는 "동이 손만두" 집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동안 공부했던 사무엘 상.하, 로마서 부분에서 성경 퀴즈대회를 했습니다.
비가 많이 내려서 걱정 했는데 주님께서는 성경 공부 할 자리까지 준비해주시고 마련해 주셨습니다.
일상에서의 분주하고 흐트러졌던 우리의 내면을 뒤돌아 보고 가다듬고 정화시킬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을의 풍요로움과 넉넉함을 가슴에 담아오는 기쁨 충만한 가을 나들이였습니다.
10월의 마지막 날, 잊혀지지 않을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 될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