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율동공원에서 성경 공부를 하였습니다.
야외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을 먹으며..
당신멋져를 외치며...( 당당하고 신나게, 멋지게 져주면서 살자.)
주님 은총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 7월19일~8월28일까지 금요 성경 읽기반 방학입니다. )
성경 읽기 개강일은 8월 29일 금요일 10시 입니다.

2008. 7. 12. 오후 3:10:14
모이면, 성경읽고.. 모이면, 찬미하며 기도하고.. 이런 모습이 익숙하고 자연스러워졌네요. 다 들 표정이 아름다우십니다. 방학동안 건강하시고, 말씀을 삶으로 실아보는 알찬 시간들 되시길.. 아녜스..사진 잘찍으시네요..고마워요 ^^
: 알비나 선생님 한학기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고 가르침주시니 더 더욱 감사드리고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귀한 시간이었습니다.네..! 이삭을 주우러 다른밭으로 가지 말아야지요 내 밭이 여기인 것 을요 건강하시고 아름다움 쭈~욱 간직하세요..^^ 다음소풍은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