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모니카 회의 마치고 맛있고 따뜻한 점심을 신부님께서 사주셨습니다.
정말 기분 좋은 식사였습니다.조금은 과용하셔서 신경쓰였지요.
신부님, 맛나게 먹었습니다.
모니카 방은 자매님들의 필요한 물품을 포장해주기 보다 사랑도 포장해주고 따스함도 나눠줄 수 있는 매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능력이라기보다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한다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해주신다 믿습니다.
그동안 추위와 더위에도 웃음 잃지 않고 고군분투하신 회원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 듬뿍 주세요. 모니카 매장을 위해 수고해주신 강기동 가브리엘 형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마음 속에 부활하신 예수님의 삶을 되새기며 봉사에 임하겠습니다.
- 모니카 총무 조경아 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