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2008. 1. 7. 오전 1:05:46

글자
 
 
 찬미예수님 !
 
 모니카회를 아껴주시고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용감한 맘으로 봉사하겠다며 두 손을 번쩍 들고 나섰습니다.
 
 주일판매와 평일판매 때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매일 판매에 임하는 아녜스 회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따뜻한 격려로 힘든 것 조차 은총이라 여기며 전진하고 있습니다.
 
 교우 여러분의 깊은 배려와 관심 속에서 모니카회가 번창하고 아울러 우리들의 맘 속
 
 에서도 아름다운 성전을 짓는다고 신부님께서도 말씀하셨지요. 모니카회에 봉사하시
 
 는 분들께도 깊은 감사와 격려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쉬고 있는 우리 율리에
 
 따의 봉사 또한 주님의 은총이라 여기며 고마움을 전합니다. 저희들이 혹시 교우 여
 
 러분께 부담을 드렸다면 성전에 벽돌 한 장을 쌓아가는 마음으로 너그럽게 봐주십시
 
 요. 아무쪼록 모니카가 활성화 되어서 시흥 5동 성당이 더욱 향기나는 예쁜 성전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댓글 2

  • 2008년 1월 8일 오후 5:48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해요

  • 2008년 1월 10일 오후 4:52

    돋보이는 일은 아니죠 그러한 봉사를 하는 모니카회원은 그러하기때문에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