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말 말..
2010. 1. 31. 오후 10:17:45

2010. 1. 31. 오후 10:17:45
수고하셨어요. 힘내시구요
수고 많이 한 모니카회원들 아자!!!
<center><img src="http://artfiles.art.com/5/p/LRG/36/3681/8XOCF00Z/never-give-up--winston-churchill.jpg"></center>
언니 무심코 던지는 한 마디에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조심하지 않는 사람들때문에 가끔은 서글프기도 하지만 그래도 우리곁에 계시는 주님을 생각하면 한층 가벼워질거예요. 그분은 우리보다 더 한 조롱을 받으셨잖아요. 언니 힘내세요^^ 사랑해요~~
고사성어에 언신지문(言身之文)이라고 ‘말은 인격이나 심장을 나타내는 장식임으로 그 사람의 교양이나 품위를 나타낸다’고 하였고, 인지위덕(忍之爲德)라고 ‘참는 것이 덕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속상한 일도 참고 견디어내면 상대방은 품위가 떨어져도 자매님 자신은 덕을 쌓는 길이니 이게 모두 주님의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로사자매님! 파이팅!!!
모난 돌이 정 맞는다 했습니다.못된 성격이나 성품을 갖지 말라는 뜻인 줄만 알았더니 그것이 아니더군요. 아무도 하지않는일 아무도 하고 싶지않는 궂은 일에 나섬을 뜻 하기도 한다는 것을 나중에 깨달았습니다.어렵고 두려운 일에 앞장서지 않으면 누가 그것들을 이루어 나갈 수 있을까요.많은 성인과 위인들이 그렇게 인류를 위해 희생했기에 그나마 살만한 세상이 만들졌을 껍니다.
아무것에도 흔들리지 마십시오, 아무것에도 놀라지 마십시오,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하느님은 변치 않으시니 인내는 모든것을 얻게 합니다, 하느님을 소유하는 이에게는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고. 오로지 하느님으로 충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