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세례식이 있는 날~~
지난 한달동안 교리받느라 수고 많았어요^^
예쁜 꼬마숙녀들
고백성사 후 묵주기도를 드리고 있어요.
우리들은 유아 세례를 받았어요^^
문제지를 열심히 풀고 있어요
모르는게 있나요? 어려운가요? 선생님께 여쭤보세요~
우리성당 천사들
우리성당 수호천사 가브리엘 신부님과 함께
열심히 문제를 풀어봐요^^
세례받는 친구들 모두 아름다운 꽃처럼 잘 조화를 이루어봐요~
세례식을 하는 어린이들
방긋 웃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박지영 율리아, 한솔이 엘리사벳
오승민 가브리엘, 유승호 가브리엘
김도원 사도요한
우리가 오늘 세례를 받는데 신부님께서 나중에 결혼할때도 성당에서 할거냐고 물어보셨어요^^
그래서 모두 다 대답했어요~ 그렇게 하겠다고요^^
설성희 루치아
신부님께서 나는 (율리아에게)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당신에게 세례를 베풉니다. 라고 합니다.
신부님께서 크리스마 성유를 영세자 이마에 바르십니다.
흰옷은 죄에서 해방된 그리스도인의 새 품위를 표시합니다.
빛이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빛의 자녀가 됩니다.
이나희 마리나
홍순영 아나스타시아, 박지연 에바
박지영 율리아
신부님과 기녑 사진촬영
그동안 우릴 위해 수고해주신 신부님과 선생님이세요
우리들을 위해 파티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신부님께서 저희에게 선물을 주셨어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엄마들이 우릴 위해 불러 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