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자 모임

2007. 11. 4. 오후 4: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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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비자 입교식이 있습니다.

이웃이 권해서, 아니면 아내가 원해서, 그냥 자발적으로, 어떠한 이유에서 이든지
하느님의 자녀가 되심을 축하 드립니다.

교우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있는 예비자들 여러분은 이미 하느님의 자녀들입니다.

따뜻한 환영의 손을 내미시는 신부님

신부님을 도와 함께 하실 선생님들

팽종섭 그레고리오 형제님

또한 레지오마리애 에서 여러분들을 도와 봉사 해 주실 겁니다.

예비자들을 위해 성당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성모님을 공경 합니다.

사목회장님의 대성전 안내

그레고리오 형제님은 "고해소"에 대하여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여성구역에서 준비한 맛있는 국수대접

예비자들과 함께 담소도 나누시고, 격려도 해 주시는 신부님

오랜 숙원이었던 소피아 남편의 예비자 입교

오늘은 예비자들이 이제 막 주님을 알기 위해 모였습니다.
우리들 모두는 세례를 받을 때까지 정성껏 보살펴 드려야겠습니다.
 
우리 봉사자들은 이런 마음이어야 할것 같습니다.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마태7,12)
 
 
 
 
 
 
 

댓글 8

  • 2007년 11월 4일 오후 4:58

    너무도 행복한하루인것같습니다.. 미사시간에도 몇번이고 주님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기도로 전해드렸지요. 세례식까지 맘 변치마시고 주님을 많이 알아갔으면 합니다...

  • 2007년 11월 4일 오후 7:41

    함께 기도해요~ 소피아!

  • 2007년 11월 4일 오후 8:10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 2007년 11월 5일 오후 3:36

    주일 밤인 어제 첫 교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약 60분이 예비신자로 등록을 하셨습니다. 앞으로 약 3주 정도 계속 예비신자를 받을 계획입니다. 형제 자매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2007년 11월 12일 오후 2:21

    참신한 진행 절차 노력 등이 많은 분들을 오시게 하네요

  • 2007년 11월 12일 오후 9:29

    현재 예비신자가 7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신부님께서 한 주 더 예비신자를 받으시겠다고 하십니다. 하느님의 축복을 받으실 형제 자매님들을 더 많이 초대합시다.

  • 2007년 11월 12일 오후 11:55

    우와~ 예비교리자 60분 미리 축하드려요~ 전 지금도 주님의 자녀로 행복하지만, 생각해 보면 주님의 자녀 되기 위해 준비하고 감사하는 마음 갖음을 가졌던 교리 시간이 더 행복했었지요^^ 처음 시작하는 마음 변치 마시고 주님을 알아가는 행복을 만끽하세요!!^^*

  • 2007년 11월 13일 오전 10:32

    허 허 이러다가 분가해서 성당 또 지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신비로운장미 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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