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례식은 본당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께서 주관하십니다.
예비 신자들
오성근 레오 형제님,고성근 요한보스꼬 형제님,우지숙 안젤라 자매님, 윤영승 가브리엘 형제님
왼쪽부터 정기복 요셉 형제님,박상일 베드로 형제님,오성근 레오 형제님,고성한 요한보스꼬 형제님
정봉량 프란치스코 형제님, 오명숙 글라라 자매님 부부
김기순 소화데레사 자매님
왼쪽 석남순 수산나
왼쪽부터 김은경 유스티나 자매님,구명화 사비나 자매님,김애순 안나 자매님
왕유선 이사벨라 자매님
어둠에서 빛으로 오는 세례의식입니다.
김지연 로사리아 자매님
김양순 아나스타시아 자매님
김상우 마르티노 형제님
이어 사제는 세례수를 축복하십니다. 물은 대자연의 온갖 생명의 태어남을 뜻한다.
라양종 실베리오 형제님
유소희 수산나,김영미 카타리나 자매님 딸과 엄마 입니다.
권덕집 베드로 형제님
김양순 아나스타시아 자매님 과 ,동생 김상우 마르띠노 형제님
왕유선 이사벨라 자매님
배윤정 비비안나 자매님
고숙자 마리아 자매님
오른쪽 장정숙 마리아 자매님,남궁선자 엘리사벳 자매님
전기섭 미카엘 형제님
우지숙 안젤라 자매님, 윤영승 가브리엘 형제님 부부이십니다.
고성한 요한보스꼬 형제님과 가족들
정봉량 프란치스코 형제님, 오명숙 글라라 자매님 가족입니다.
라양종 실베리오 형제님
오성근 레오 형제님
권오선 카타리나, 권오숙 발렌티나 두 자매님이 나란히 세례를 받았습니다.
박상일 베드로 형제님
하느님의 자녀되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