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균작용을 한다
<본초비요>에 '쇠비름은 여러 종기를 다스린다' 고 했다.
소변을 원활하게 한다.
쇠비름을 먹으면 소변이 잘 나온다.
그래서 부종, 소변불리, 신장염, 방광염, 임질, 요도염, 대하증에도 널리 쓸수있다.
갈증을 해소한다.
노인이 갈증을 느낄때 야채를 먹듯이 먹으면 좋다.
혈액을 맑게 해준다.
특히 출산후 빠른 자궁 수축을 돕는다.
그래서 어혈이 뭉쳤을때 쓰이며, 특히 산후에 너무 오랫동안 출혈이 있을때는 쇠비름을
끓여 차처럼 마시면 좋다.
부정기적 자궁 출혈에도 좋으며, 질의 근육을 강화한다.
기생충을 없애 주는 작용을 한다.
<본초강목> 에서는 기생충을 없애는 작용을 한다고 되어 있으며
이런 기록은 <식료본초> 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눈의 피로나 눈의 질환을 다스린다.
쇠비름의 씨, 즉 '마치현자'를 가루로 내어 물에타 마시면 눈이 밝아지고, 눈병을 치료 할수 잇다는
기록이 있다. 그래서 주로 청맹, 백내장, 등 눈의 질환에 쓰인다.
이 밖에도 방광염에도 사용되며 세균성 설사에도 사용되며
특히 여성의 피부 미용에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살결이 고와진다 하며
대하증과 치질등에도 사용되는등 참으로 광범위 하게 이용되며
사마귀나 버짐등을 치료하고 벌레 물린데에도 쇠비름 생것을 찧어 붙이면
퉁퉁 부어 오른것을 쉽게 가라 앉힌다 하니 참으로 흔하고도 소중한 약재요 민초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