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훈 가브리엘 신부님 환영 만찬

2012. 9. 3. 오후 3: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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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천장엔 오색 풍선이 붙여 있었고 신자들은 잔치국수와 떡을 맛있게 먹고있었다.
첫번째 맞은 교중 미사후 식당에 오신 정동훈 가브리엘 신부님.
환영합니다. WELLCOME 현수막과 웃으시는 신부님의 사진은 인상적이었다.
특히 이날 잔치국수는 맛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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