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손 훈 마티아신부님 첫 주일미사

2011. 4. 17. 오후 1:43:09

글자
 어제 판공성사 보며 나보다 젊고 멋있는 신부님을 맞이하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청년들과 형제님 어르신 신앙공동체는 달려왔습니다.
시흥5동의 새로움을 마음껏 과시하는 신앙공동체였으면 합니다.
10년도 돌이켜보고
새신부님의 강론도 듣고
부족하고 어렵지만 선교활동을 꾸준히 하는 시흥5동이었으면 합니다.
끊임없이 좋은 강론과 묵상글을 올려주시는 가브리엘신부님의 건강이 지속되길 바랍니다.
손훈 마티아 신부님 행복하시고 임기동안 몸성히 지내셨으면 합니다.  서민원 도미니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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