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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신부님께서는 혜화동성당으로 이임하십니다. 떠나시기 전 본당에서 성체조배를 하고 계시는 모습 차가 도착했네요. 떠나시기 전 교우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시네요. 얼굴도 못들고 쑥쓰러워 하시는 손 신부님! 영육간에 항상 건강하세요 아쉬운 듯~~ 정동훈 가브리엘 신부님 드디어 얼굴을 뵙네요^^ 키가 크시고 시원시원하게 생기셨지요? 화동들과 함께 기념촬영^^ 신부님도 설레이시겠지요? 저희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동훈 가브리엘 신부님께서 오늘 8월28일자로 부임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영육간에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정동훈 가브리엘 본당신부님 부임
2012. 8. 28. 오후 9: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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