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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웃음지어 보이시는 두 신부님 5년을 회고하며 길은 듯, 짧은 듯 기억속에 담아 두려고 어르신들은 신부님을 너무 아들처럼 사랑하셨지요 장 윤 요세피나 신부님 곁에서 사진찍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루치아노 형제님과 함께 어린이 전례단과 함께 해설단과 함께 오늘을 기억할까요? 이 꼬마 아가씨가~~ 헤어짐이라는 걸 알까요? 항상 늘 곁에서 신부님을 도왔던 최명식다니엘 형제님 제일 많이 서운하실겁니다. 신부님의 중학교 동창 형제님과 그리고 봉사자들과 함께 언젠가 헤어질 준비를 하면서도 막상 그 시간이 다가오면 모두가 괜한 설움에 울고 회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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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가브리엘 주임신부님, 손 마티아 신부님 마지막미사
2012. 8. 26. 오후 6: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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