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가브리엘 주임신부님, 손 마티아 신부님 마지막미사

2012. 8. 26. 오후 6: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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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애써 웃음지어 보이시는 두 신부님



















5년을 회고하며
길은 듯, 짧은 듯















































































































































































































































기억속에 담아 두려고



















어르신들은 신부님을 너무 아들처럼 사랑하셨지요



















장 윤 요세피나











신부님 곁에서 사진찍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루치아노 형제님과 함께











어린이 전례단과 함께





















해설단과 함께









오늘을 기억할까요?
이 꼬마 아가씨가~~
헤어짐이라는 걸 알까요?



















항상 늘 곁에서 신부님을 도왔던 최명식다니엘 형제님
제일 많이 서운하실겁니다.










신부님의 중학교 동창 형제님과















































그리고 봉사자들과 함께



















언젠가 헤어질 준비를 하면서도 막상 그 시간이 다가오면 모두가 괜한 설움에 울고
아쉬움에 울고 자주 못본다는 사실에 울고
악수를 하면 그 다음에는 손을 뗍니다.

회자정리
모든 것은 다시 제 자리로 돌아갑니다.
늘 이렇듯~~

5년동안 신부님 곁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행복했습니다.
사진찍는것도 좋아하셨지만 옆에서 뷰파인더로 보는 신부님의 잘생기신 얼굴은
항상 온화하고 따뜻했으니까요.

그리고,
노래처럼 언젠가 다시 만날날을 기다리며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신부님, 사랑합니다
.




댓글 1

  • 2012년 8월 27일 오전 4:54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새로 오시는 가브리엘 신부님과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의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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