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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 - 민해경
예전엔 당신을 이렇게 사랑하는줄 몰랐어요 어려운 일이 너무 많아서 지나온 날 돌아보다가 문득 그대의 상처가 나보다 큰걸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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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
2008. 11. 9. 오후 9:45:48
글자

2008. 11. 9. 오후 9: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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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 - 민해경
예전엔 당신을 이렇게 사랑하는줄 몰랐어요 어려운 일이 너무 많아서 지나온 날 돌아보다가 문득 그대의 상처가 나보다 큰걸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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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 보기 너무 좋아요.부럽네요.
Beautiful~~ 두분 영원히 함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