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

2008. 11. 9. 오후 9: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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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 - 민해경


예전엔 당신을 이렇게 사랑하는줄 몰랐어요
어려운 일이 너무 많아서 지나온 날 돌아보다가
문득 그대의 상처가 나보다 큰걸 알았죠

 
언제나 가까운 곳에 있었기에 소중함을 잊었나봐요
난 당신과 걸어온 이길을 후회한적 한번도 없어요

 
외롭고 허전한 내마음속에 사랑이란 옷을 입혀줬으니
아침 햇살처럼 환하게 웃는 얼굴

그런 당신을 난 사랑해요
          
내곁에 서있는 당신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우린 서로 마주보지 말아요 둘이 한곳을 바라봐요

 
난 당신과 걸어온 이길을 후회한적 한번도 없어요
외롭고 허전한 내마음속에 사랑이란 옷을 입혀줬으니
아침 햇살처럼 환하게 웃는 얼굴
그런 당신을 난 사랑해요
          
행복해요 당신이란 이름만으로
이제 그걸로 난 충분해요

 
 

 

 

댓글 2

  • 2008년 11월 9일 오후 11:15

    세실리아 보기 너무 좋아요.부럽네요.

  • 2008년 11월 11일 오후 5:39

    Beautiful~~ 두분 영원히 함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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