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리고 나

2008. 3. 29. 오후 5:39:24

글자
 
      그대 그리고 나 / 소리새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둘이 마음을 달래려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둘이 마음을 달래려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댓글 1

  • 2008년 4월 3일 오후 3:53

    노래부를땐멜로디만느꼈었는데가사를음미하니그어느글보다참좋네요.가슴먹먹했던사람이있었던가......

생활성가및음악마당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