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리고 나김김정란2008. 3. 29. 오후 5:39:24글자A−A+ 그대 그리고 나 / 소리새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둘이 마음을 달래려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둘이 마음을 달래려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