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y was here

2008. 1. 28. 오후 8:53:31

글자

 

 

 

강력한 비트의 드럼과 신비로운
신디사이저의 인트로스틸 기타와 태너 색소폰의 섹슈얼한 조화!
진귀할 정도로 드문 여성 재즈 색스포니스트 캔디 덜퍼(Candy Dulfer) 의
출세작 Lily Was Here 입니다.

 


 

 

 

 

 

댓글 1

  • 2008년 3월 1일 오전 9:54

    음원 작동이 안되서 이제야 보게 되네요. 흥겨운 조화가 매력 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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