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성야

2009. 4. 12. 오후 9: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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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빛의 예식
불 축복과 부활초 점화

" 그리스도 우리의 빛"

 

 용약하라, 하늘 나라 천사들의 무리. 환호하라, 하늘 나라 신비.
구원의 우렁찬 나팔 소리, 찬미하라, 임금의 승리.
땅도 기뻐하라, 찬란한 광채 너를 비춘다.

 

 봉헌된 이 촛불을 끊임없이 타오르게 하시어, 이 밤의 어둠을 물리치소서.

 

 

 

 

 

 

 세례수 축복


 세례 서약 갱신

 성전 오른편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보았노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찬의 전례

 

 

 

 

 주님의 기도

 

 

 부활 강복

 

 

 

 

 

 

 

 

 

 예수님께서 계시지 않는 세상은 무덤처럼 어둡고 쓸쓸했습니다.
한 처음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여실 때처럼 예수님께서 환희의 빛으로 우리를
비추시며 다시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다시 갈릴래아로 불러 모으셨듯이 우리들을
하느님께로 부르십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따르는 참된 그리스도인은 진정 빛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댓글 3

  • 2009년 4월 12일 오후 10:42

    수고 하셨어요.

  • 2009년 4월 12일 오후 11:35

    부활절 사진 촬영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부활 축하 드려요.

  • 2009년 4월 13일 오후 6:48

    요셉 형제님! 샬롬~~ 부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전례시기로 찾아오는 부활이지만 한 해 한 해 많은 느낌이 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