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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침묵 가운데에 기도한다.
말씀의 전례 예수님은 모두를 사랑하셨습니다. 모두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사랑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가 인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죽음 안에 드러난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은 사람은 하느님의
옥좌 앞에 서듯이 십자가에 앞에 바로 설 것입니다.
십자가 경배 제대에 제대포와 성체포를 펴고 감실에서 성채를 모셔 온다.
영성체
이것은 하느님의 뜻이었습니다.
길을 잃고 헤매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느님께 이르는 바른 길을
알려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진정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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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금요일
2009. 4. 10. 오후 10:25:36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