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2008. 1. 22. 오후 4:24:35

1
글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 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친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 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 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다정스러울 때는
친구가 나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믿고 싶은 것은
친구가 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근하게 느낄 때는
친구의 손을 꼭 잡고 마주 앉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외롭다고 느껴질 때는
친구가 내 곁에 없다고 생각 될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것은
친구의 맘속에 내가 영원히 간직되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것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나의 친구
이 글을 읽는 바로 당신입니다.
 
 
 
 
 
 
 
 

댓글 2

  • 2008년 1월 22일 오후 9:13

    위의 사진처럼 친구들과 함께 머리를 자르고 함께 웃고 했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 2008년 1월 22일 오후 10:08

    진실로 사랑하면 그것이 제일가는 행복이겠죠.

애덕의모후pr.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