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라,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2006. 2. 16. 오전 8: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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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춤추라,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자 

   

 

                                                                   

    

댓글 1

  • 2006년 2월 16일 오후 9:01

    '오늘이 생에 마지막 날인 것 처럼 살라'는 말씀 우리가 이 맘으로 살아 갈 수만 있다면 이세상은 정말 아름다운 천국이 되겠지요.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 이라고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주님! 애덕의 모후 영원히 지켜 주시고 사랑해 주소서! 아멘.

애덕의모후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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