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나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받기 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 보다는 이해하여!
사랑받기 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