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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 많이 긴장이 되나봐요....
신부님의 안수기도
초롱초롱한 눈망울들을 보세요 선배 복사들이 격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새 많이 의젓해졌습니다.
신부님과 기념촬영
주연이네는 오빠도 복사랍니다.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사랑하는 부모님과 형제들이 그들의 눈높이로는 잴 수 없는
주어도 주어도 모자라는 사랑을했는지
시간이 흐른뒤에 깨닫겠지요.
이다음에 그들이 신부님이 되고, 수녀님이 되고
가정을 이루고, 사회에 봉사하고
저마다 타고난 달란트를 갖고 살아갈겁니다.
이 아이들이 잘 자라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저 맑고 아름다운 깨끗한 눈을 갖은 아이들이
세상에 따뜻하고 감사하고 예쁜마음씨만 볼 수 있도록
그들에게 고운 빛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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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단 착복식
2009. 4. 26. 오후 8:12:53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