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단 착복식

2009. 4. 26. 오후 8:12:53

글자

 

 

 

 얘네들 많이 긴장이 되나봐요....

 

 

 

 

 

 

 

 

 

신부님의 안수기도 

 

 

 

 

 초롱초롱한 눈망울들을 보세요

 선배 복사들이 격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새 많이 의젓해졌습니다.

 

 

 

 

 신부님과 기념촬영

 

 

 

 

 주연이네는 오빠도 복사랍니다.

 

 

 

 

 

 

 

아이들은 자라서 아련한 추억의 오늘을 기억할겁니다.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사랑하는 부모님과 형제들이 그들의 눈높이로는 잴 수 없는
주어도 주어도 모자라는 사랑을했는지
 시간이 흐른뒤에 깨닫겠지요.
 
이다음에 그들이 신부님이 되고, 수녀님이 되고
가정을 이루고, 사회에 봉사하고
저마다 타고난 달란트를 갖고 살아갈겁니다.
이 아이들이 잘 자라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저 맑고 아름다운 깨끗한 눈을 갖은 아이들이
세상에 따뜻하고 감사하고 예쁜마음씨만 볼 수 있도록
그들에게 고운 빛을 주소서!
 
 
 

 
 
 
 

댓글 1

  • 2009년 4월 27일 오전 8:26

    신입복사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