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단 착복식

2008. 4. 20. 오후 11:33:14

글자

 

오늘은 7명의 복사 어린이들의 착복식이 있었습니다.

먼저 선배 복사가 후배 복사들에게 십자가를 걸어 주려고 옵니다.

십자가를 걸어 주는 선배 복사들

선배들의 모습도 아주 의젓합니다.

신부님을 도와 줄 새내기 복사들에게 기쁨으로 인사합니다.

 

이제 정식 복사가 되었습니다.

건강하고, 지식을 습득하며, 기도를 열심히 하라고 신부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믿음,소망,사랑으로 잘 자라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새내기 복사들에게 부모님들의 꽃다발 증정

부모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설펐던 모습은 이제 사라지고 아주 작고 예쁜 복사들의 모습~~^^

한송이 꽃과 같습니다.

 

선배 복사들의 축하와 격려

우리본당은 30여명의 아주 많은 복사들이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너무 예쁜 새내기 복사들

 

 

 신부님께서 무언가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시고 계시는데요~~

 

 

 

 

댓글 5

  • 2008년 4월 21일 오후 1:52

    의젓한 아들의 모습에 눈시울이 젖었습니다.언제 저렇게 커서 스스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는지^^요즘들어 진혁이의 어릴적 모습,생각이 더욱더 듭니다. 저도 나이드나 봅니다.저희 가정 하느님안에서 믿음으로 살아가게 자비 베푸소서..아멘...^^*

  • 2008년 4월 21일 오후 4:44

    <img src="http://club.catholic.or.kr/community/asp/club/readImg.asp?schcode=angel&filenm=%25B6%25F3%25C0%25CE2%5Fdlwodus325%2Egif">

  • 2008년 4월 21일 오후 7:04

    주님! 신입 복사들을 축복하시고, 이들 중 많은 복사가 좋은 성직자와 수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 2008년 4월 21일 오후 7:38

    신복사들이 의젖한 모습으로 하느님의 자녀로 거듭나길 바랍니다(그날 전 행복의 눈물과 벅차오르는 기쁨을 감추느라....ㅎㅎㅎ 힘들었습니다*^^*)

  • 2008년 4월 22일 오전 12:53

    하느님은 아이들을 사랑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