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복사 서던 날황황현옥2008. 2. 4. 오전 1:08:30 1글자A−A+ 오늘은 신부님과의 마지막 복사 서는 날 입니다. 항상 신부님 곁에서 그림차처럼 보좌를 하던 우리 복사들 신부님께서 이제 중3이 되는 두 복사들에게 그동안 수고를 치하하고 있습니다. 울컥 가슴이 복 받치나봐요ㅠㅠ 그동안 수고 많이 했습니다.이 아이들의 앞날에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 드립니다. 추천 1🔗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