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식 있던 날 1층에서는 ..

2009. 7. 11. 오후 11:38:40

글자
 
 
꽃 보다도 더 환한 미소 ~ 너무  아름다우세요^^
 
꽃을 든 남자네요~ 
 
할아버지의 환한 미소 ~
저랑 같이 세례받았던 안나예요^^ 요즘 헌화회 일이 있을 때 마다 도와줘서 너무 고마워요.
고마운 우리 안나에게 더 예쁘게 찍었어야 했는데..  
 
 꽃 사세용~~~~

댓글 1

  • 2009년 7월 13일 오후 6:45

    안나자매님 고마워요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