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을 맞아 두 성인을 표현 하였습니다.
소재 & 꽃 : 용수초, 에키놉스, 글라디올러스, 호접, 와네끼, 장미, 아스틸베, 솔로몬, 셀렘, 해바라기.
어느쪽이 바오로 사도 일까요?!!^^ 갑자기 궁금해 지죠.

두 성인을 빛내려 좀 화려하게 .. 두 화기에 나눠서 꽂았지만 하나로 보이게 노란 난꽃으로 연결 되었습니다.
감실 .. 회장님이 제대를 다~~ 꽂는동안 저는 감실 꽃도 제대로 못해서 낑낑 .. ㅠㅠ 제겐 너무나 어려운 ..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