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화회의 회식 ~ 백운호수로 ..

2009. 6. 7. 오전 8:09:29

글자
  성모의 밤 준비하면서
           헌화회 식구들 모두가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벽에 꽃시장에서 정말 많은 꽃을 사면서  헉~ 쪼매 ~ 힘들기도 했지만..^^
      완성된 꽃을 보면서 나름 뿌듯 했습니다.
 
모든 분들에 노력이 있었기에 멋진 성모의 밤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헌화회 화이팅~
 
 
헉~ 마리아 언냐가 숨었습니다 ㅠㅠ
회장님과 부회장님의 모습 ^^
 
사비나 자매님의 모습 ^^ ~ 사진 찍을때 피하지 않는 센스~
 
우리 딸과 바로 저예요~ ㅋ
 
요즘 저를 가장 기쁘게 하면서 힘들게 하는 아들 이랍니다.
 
아이들도 같이가서 맛있게 먹고 즐겁게 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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