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을 준비하면서
헌화회 식구들 모두가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벽에 꽃시장에서 정말 많은 꽃을 사면서 헉~ 쪼매 ~ 힘들기도 했지만..^^
완성된 꽃을 보면서 나름 뿌듯 했습니다.
모든 분들에 노력이 있었기에 멋진 성모의 밤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헌화회 화이팅~
헉~ 마리아 언냐가 숨었습니다 ㅠㅠ
회장님과 부회장님의 모습 ^^
사비나 자매님의 모습 ^^ ~ 사진 찍을때 피하지 않는 센스~
우리 딸과 바로 저예요~ ㅋ
요즘 저를 가장 기쁘게 하면서 힘들게 하는 아들 이랍니다.
아이들도 같이가서 맛있게 먹고 즐겁게 놀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