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커다란 볼을 가위로 자르고 테두리를 고정 시켜서 꽃을 살짝~ ^^
헌화회 회장님은 마술 손 같아요 ㅎㅎ
헌화회 모든 가족이 모여서 열씸히 작업 중 ~
하얀 볼 모양안에 노란꽃을 담았어요. (꽃이름이 ..??? 말씀해 주셨는데..죄송)
자세히 보면 꽃의 얼굴이 한쪽으로 가지런 하죠 ^^
모두다 철사로 고정해서 예쁘게 꾸민 거랍니다.
부활절 계란과 병아리를 예쁘게 담아 봤습니다.
병아리들이 너무 귀엽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