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화회는 작업중 ..

2009. 4. 18. 오전 12:26:54

글자

 
이렇게 커다란 볼을 가위로 자르고 테두리를 고정 시켜서 꽃을 살짝~ ^^
헌화회 회장님은 마술 손 같아요 ㅎㅎ 
 
헌화회 모든 가족이 모여서 열씸히 작업 중  ~
 
 하얀 볼 모양안에  노란꽃을 담았어요. (꽃이름이 ..??? 말씀해 주셨는데..죄송)
  자세히 보면 꽃의 얼굴이 한쪽으로  가지런 하죠 ^^
 모두다 철사로 고정해서 예쁘게 꾸민 거랍니다. 
 
부활절 계란과 병아리를 예쁘게 담아 봤습니다.
병아리들이 너무 귀엽죠 ~ 
 
 

댓글 3

  • 2009년 4월 18일 오후 4:07

    글라라자매님 설명도 예쁘게 써서 올려주시고 감~사 해요

  • 2009년 4월 18일 오후 4:13

    작품하나를 탄생시키기위해선 많은 노력과 인력과 힘이 합하여 이렇게 탄생한답니다

  • 2009년 4월 18일 오후 4:14

    공처럼 생긴 볼속에 들어간 꽃은 서양란(온시륨)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흥겹게 춤을 추는 모습그대로 나타난 모양이예요 자세히 보세요 사람 모양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