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일

2021. 9. 5. 오후 8:32:51

글자

.주님, 당신은 의로우시고 당신 법규는 바르옵니다. 당신 종에게 자애를 베푸소서.

.주님은 눈먼이를 보게 하시며, 주님은 꺽인  이를 일으켜 세우시네. 주님은 의인을 사랑하시고, 주님은 이방인을 보살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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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고아와 과부를 돌보시나, 악인의 길은 꺽어 버리시네. 주님은 영원히 다스리신다. 시온아, 네 하느님이 대대로 다스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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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고, 백성 가운데 병자들을 모두 고쳐주셨네.

.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그리나이다. 제 영혼이 하느님을,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하나이다.

.주님은 영원히 신의를 지키시고, 억눌린이에게 권리를 찾아 주시며, 굶주린이에게 먹을 것을 주시네. 주님은  잡힌이를 풀어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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