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일

2021. 7. 3. 오후 9:59:02

글자

하느님, 저희가 당신의 성전에서 당신의 자애를 생각하나이다. 사느님, 당신을 찬양하는 소리, 당신 이름처럼 땅끝까지 울려 퍼지나이다. 당신 오른 손에는 의로움 넘치나이다.

.저희는 주 하님을 우러러보며 당신 자비만을 바라나이다.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이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맛보고 깨달아라. 행복하여라. 주님께 바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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