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일

2021. 8. 28. 오후 9:29:32

글자

.당신께 부르짖사오니,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당신은 어질고 용서하시는 분, 당신을 부르는 모든 이에게 자애가 넘치나이다. 

.주님, 당신의 천막에 누가 머물리이까?

.하느님 아버지는 뜻을 정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시어, 우리가 피조물 가운데 첫 열매가 되게 하셨네.

.주님,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 위해 간직하신 그 선하심, 얼마나 크시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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