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보내신 사람이 있는데, 그의 이름은 요한이었다. 백성이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도록, 그는 빛을 증언하러 왔다.
.오묘하거 지어 주신 이몸, 당신을 찬송하나이다.
.
.아기야, 너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예언자 되어, 주님 앞에서 그분의 길을 준비하여라.
.우리 하느님이 크신 자비를 베푸시니, 떠오르는 태양이 높은데서 우리를 찾이 오셨네.
.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히지 않다.

2021. 6. 24. 오전 11:29:22
하느님이 보내신 사람이 있는데, 그의 이름은 요한이었다. 백성이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도록, 그는 빛을 증언하러 왔다.
.오묘하거 지어 주신 이몸, 당신을 찬송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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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야, 너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예언자 되어, 주님 앞에서 그분의 길을 준비하여라.
.우리 하느님이 크신 자비를 베푸시니, 떠오르는 태양이 높은데서 우리를 찾이 오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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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히지 않다.
헌화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