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일

2021. 6. 13. 오전 4:05:26

글자

.주님 부르짖는 제 소리 들어 주소. 저를 도와주소서. 제 구원의 하느님, 저를 내쫓지마소서. 

저를버리지 마소서.

.주님을 찬미하오니 좋기도 하옵니다. 지극히 높으신 분이시어, 

당신 이름 찬송하나이다. 아침에는 당신 자애를 밤에는 당신 진실을 알리나이다.

.의인은 야자나무처럼 우거지고 레바논의 향백나무처럼 자라나리라. 

주님의 집에 심겨, 우리 하느님의 앞뜰에서 우거지리라.

.씨앗은 하느님의 말씀, 씨  뿌리는 이는 그리스도이시니 그분을 찾는 사람은  모두 살리라.

.주님께 청하는 오직 한가지, 나 그것을 얻고자하니, 내 한평생 주님의 집에 사는 것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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