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활 절
새롭게 태어나는 기쁨 ~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새 봄~ 온세상이 꽃이라 아름답다면 우리 성당엔 부활의 기쁨에 대한 꽃이 있어 더욱더 아름답습니다~^^
꽃& 소재 : 조팝, 옐로우 알스토 메리아,장미, 예로우인, 옥시,유칼리,백합...
새봄~ 부활절 파트너 조팝이 양쪽에 흐드러지게 ...
사이사이 알스트로,장미,옥시까지 자연을 성당에 옮겨 놓은 듯.......
부활의 상징 뼝아리도 .. 풀밭을 뛰놀고...
부활초 : 옐로우인(백합과),장미,알스트로 모두 부활을 상징하기 위해 노란색으로..
감실엔 단아한 느낌으로 조팝,장미,안시리움 ..
독서대 : 아지랭이 피어 오르듯 ...^^
편백과 장미,알스트로,백합, 안시리움,설유화...
해설대에도...
소성전엔 다알리아(흰),장미(노랑,연핑크),설유화, 조팝..
소성전 부활초...
신부님께 드릴 ~꼬...........................................................옷도..ㅎㅎ
신부님께 드린 두번째 ................................................................................꼬 .........옷^^
성당 입구에도 꽃이 있으니 훨씬 성당이 아늑해 보여 좋았습니다.
태린이가 꽃을보니 좋았나봐요~ ^^
아섬이도 태린이와 찍겠다고 합니다....
아섬이의 장난에 태린이가 웃고..
아섬이가 ...다리 찢기라며... 신나서 ㅋㅋ
죽이는 표정
ㅋㅋ
^^
작은 기쁨을 만들기 위해서는 누군가 희생을 해야 된다고 항상 대모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살짝 그 말씀이 생각 났습니다.
^^
혹시 제대의 꽃을 보면서 새로움을 느끼셨나요?
제대 꽃 밑분분에 오브제로 사용한 흰색틀을 5시간이란 공을 들여서 만들고 ..물론 회장님이죠~
(알퐁스 아찌가 뼈대 만드는걸 도와 주셨답니다.)
제가 깜짝 !
놀랐답니다.
바쁜데도 발걸음한 사비나 언니도
가끔씩 깜빡 깜빡 거리는 안젤라 언니가 뒤늦게라도 헐레벌떡 다려온 것도
또
태린이 엄마가 제대 꽃 준비하는 동안 우리 아섬이를 잘~돌봐줘서 맘 편히 일 할수있어서
기쁘고
너무나 고마웠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