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예수님 탄생을 기다리며 .....
제대를 보는 순간 ......와우 ~ 탄성이 ...
저는 소성전을 맡아서 하다가 제대를 보는 순간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신비로운 하느님 나라 ?! ^^
아기 예수님의 침상입니다. ^^
뒤에 둥근원은 .... 성체같기도 하죠 ^^ 천사님이 행복의 나팔을 ..
하얀 눈이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 마스를 연상하며 ....눈가루까지...
모든 것이 직접 만들어 졌기에 너무나 놀랍고 더욱 더 신비로운....
감실엔 깃버들에 흰색칠을 한것이 제대와 감실을 통일감있게..
장미와 백합, 하얀 스톡크까지 하얀 눈속에 핀 꽃 같습니다.
소성전 입니다.
성모님 앞에도...추운데 보일러대신 따뜻해 보이는 예쁜 장미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