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날
설날 ... 우리 조상님을 생각하며....
제대 꽃&소재 : 대나무통,와네키,소나무,소철,석죽,목련,백합,튜울립,장미,아네모네,극락조.
오늘 제대에는 영원함을 표현하는 소재들로 가득합니다.
소나무, 대나무통, 극락조 .... 너무나 추운 한파속에 새해를 맞이하지만 추위속에서도 봄을 예고하듯이
봄의 소리를 처음으로 알리는 목련이 양쪽에 멋지게 뽐내고 있습니다.^^
영원 불멸을 표현하는 극락조는 새해의 빛을 맞이하듯 창밖을 향해 고개를 들고있습니다.
이름도 예쁜 아네모네와 튜울립이 생동감있게 기분 UP!.
바로 이렇게 시작 했습니다.~ ^^
기다란 대나무통을 엔젤 관리장님이 쓱싹!쓱싹!
와~우 쭈 욱 뻗은 극락조와 소나무만 세웠을 뿐인데... 멋져라 ~
숲이 연상되죠 ^^
주변을 소철로 두르고 양쪽엔 목련, 가운데 와네끼가 생동감 있게 쭉~쭉~
다음엔 어떻게 되었을까요?^^
보라색 아네모네, 장미, 빨간 꽃 석죽이 멋지게 ...
볼수록 신비하게 생긴 극락조... 불새도 이렇게 .....? ㅎㅎ
바로 아네모네 입니다. 이 꽃은 추우면 오므라들고 따뜻하면 활짝~ 재미있고 이쁜 꽃.
흰 백합과 푸른 잎, 빨간 튜울립이 너~~무 예뻐서 밖은 춥다고 하나 눈은 즐겁습니다.
감실엔 안시리움,장미,석죽,셀렘,마디초가 있습니다.
마디초를 하나하나 엮어서 세우고 안시리움으로 포인트!
아래엔 셀렘과 장미,석죽이 안정감 있으면서도 멋을 살려 주었넹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희는 명절지나고 2월 둘째주에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
